반응형 전체 글235 8월 [5] <아메리칸 사이코>, 요즘의 나를 대신해준 주인공 스포주의#아메리칸사이코오랜만에 TV로 각잡고 보기 시작한 영화였는데 역시나 띄엄띄엄 봐 버렸다. 일단 틀자마자 너무 좋았던 게 첫 장면 부터 클래식 음악이 나오면서 장면이 진행 되는데 그 음악이 너무 좋았다. 중간중간 들려 주는 음악들이 좋아서 이 영화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물론 크리스찬 베일이 요즘에 나를 대신해서 모두를 죽여 줘서 기분이 좋기도 했지만 남자들 말고 여자들 죽이는건 좀 ;; 결말을 보고 의견이 분분하다 얘기를 듣고 생각해 보면 나도 그 그림을 그렸던 것을 그림을 그리며 상상을 했을 뿐이고 실제는 아니지 않을까? 2026. 9. 2. 8월 [4], <배틀로얄>, 2002년 개봉한 일본 생존영화 시초!? #배틀로얄0831네이버 영화 소개실업률이 15%, 1천만명의 실업자 등 극심한 사회혼란을 겪고 있는 일본 심각해지는 학급붕괴와 범죄에 노출된 청소년들을 이런 혼란상을 이겨 낼 수 있는 강력한 생존 능력의 소유자로 만들기 '신세기교육개혁법(BR법)'이 공표된다. BR 법은 전국의 중학교 3학년 중에서 매년 한 학급을 행동범위가 제한된 일반인이 없는 장소에 이송하여 한 사람씩 지도와 일정의 음식, 그리고 여러 가지 무기중 한가지씩을 나눠 주고, 마지막 한 사람이 남을 때까지 서로 죽이게 한다는 법률이다. 제한 시간 3일 동안 위법 행위에 구애받지 않고 서로를 죽이되, 규칙을 어길 경우에는 특수 목걸이가 폭파하여 목숨을 잃게 된다. 수학여행을 위장하여 무인도에 도착한 학생들은 마치 게임처럼 진행되는 상황에 경.. 2026. 8. 31. 8월 [3] <로스트하우스>, 넷플릭스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 아내역이 한국계 미국인! #로스트하우스Netflix 영화 순위권 1위여서 보기 시작한 영화 나는 괴물 나오는 게 재밌더라!집에 갑자기 갇혔다길래, 당연히 인간이 그런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이 집 뿐만이 아니라 모든 집에서 다 갇혔다. 바깥에 비 괴물이 있다. 집안에서 살아 남는 내 가족 불만이 커 진다. 아버지는 가족을 살리겠다고 작정하지만 쉽지않다 그리고 변화의 시작은 딸이 먹이로 잡은 동물에게 불린다. 새끼라고 불쌍하게 여기며 살려주려다 동물에게 물리고 감염이 되어 약 없으면 죽게 생겼다. 그래서 약을 찾아 나왔지만, 괴물과 맞닥뜨린다. 오래전 죽은듯한 옆집, 의사 부부에게서 항생제를 가지고 온다. 겨우 살아 났지만 곧 들이닥칠 위험- 괴물들이 들어올 예정이다. 그리고 그들은 이제 그 날이 마지막 날이라고 마지막 날, 집을.. 2026. 8. 31. 8월 영화 [2] <007 노 타임 투 다이>, 007의 마지막 시리즈 스포주의#007노타임투다이0620 토넷플 순위권을 007이 다 장악했다! 항상 패턴인 듯. 최신작 새로 들어온 작품 하나가 줄줄이 연관 영화들을 순위권에 올려놓는다.이 시리즈는 가장 마지막 편! 나는 예전 등장인물들이 기억도 안나는데 제이는 등장인물들을 다 기억하고 Q 가 나오자 재밌어 했다. 캐릭터가 재밌긴 하네! 007시리즈의 팬이었다면 더 재밌게봤을 것 같다. 마지막인만큼 추억팔이가 많은 듯 했다.시리즈가 길어진 만큼 다니엘 크레이그가 많이 늙었구나 ㅎㅎ 그 배우를 상징하는 그런 역할이 있다는 것이 대단하다. 딸이 있다는 것, 희생을 한다는 마지막 결말이 인상깊었다. 2026. 8. 31. 이전 1 2 3 4 ··· 59 다음 반응형